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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꼬마요정  2025-10-22 11:16  좋아요  l (0)
  • 내용은… 뭔가 답답하고 이게 뭐지? 싶은데 이상하게 끌리더라구요. 약간 우리나라 20세기 초 중반 때 본부인이랑 첩이랑 지내는 느낌도 나고 말이죠. 이념이 뭔지 전쟁이 뭔지 참…ㅠㅠ
  • 잠자냥  2025-10-22 11:36  좋아요  l (0)
  • 아니... 유리 부인하고 라라하고 그렇군요...?! ㅋㅋㅋㅋㅋ 제가 아직 1권만 읽어서...
    라라랑 그렇게 될 거 같기는 했습니다만....
  • 케이  2025-10-22 11:27  좋아요  l (1)
  • 와. 이거 정말 광고 문구 아닌가요!!!! 사랑하지 않으려고 마음 먹는 것 자체가 이미 사랑하는 거란다. 사무실에서 이마 한번 탁 치고 갑니다. 그쵸. 사랑하지 않으면 아예 아무 생각이 들지 않죠. 나 상관없어!!! 괜찮아!! 라고 말하는 게 안 괜찮다는 증거인 것처럼.
    저는 영화만 봤는데 지바고가 맘에 안들어서 별로 읽을 맘이 안드는데 문장은 아름다운 모양이네요!
  • 잠자냥  2025-10-22 11:38  좋아요  l (1)
  • 전 이거 영화도 안 봤어요. 근데 너무 여기저기서 많이 보인 이미지라 ㅋㅋㅋㅋㅋ 영화도 본 듯한 착각을...
    그래서 책으로 읽으니 참 새록새록.....영화 이미지만 보고는 유리&라라 애초부터 천생의 연분, 지고지순한 사랑인 줄 ㅋㅋㅋㅋㅋㅋ
  • 케이  2025-10-22 11:44  좋아요  l (0)
  • 영화는 라라 언니 미모가 너무 아름다워 정신을 못차렸던 기억이 나요. 영화에선 라라 가 너무 불쌍해서 지바고가 미웠는데 하도 어렸을 때 봐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나중에 2권까지 읽고 리뷰 기대할게요!
  • 다락방  2025-10-22 12:23  좋아요  l (0)
  • 신효범이 부릅니다.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우리 처음 만난 그 날에~

    저도 이 책 아직 안읽었는데 ‘사랑하지 않으려고 마음먹는 것‘ 이란 문장에 끌리네요. 저 또 그런거 좋아합니다. 음.. 그런 마음을 먹은 적이 있었나? 그건 잘 모르겠지만..
  • 잠자냥  2025-10-22 12:28  좋아요  l (0)
  • 전 이거 1권까지만 읽고 다락방이 이 책 읽고 뭐라 쓴 거 없는가? 싶어서
    민음사 버전하고 찾아봤는데 없더라고요? 아직 안 읽었군요.
    생각 외로 재밌어요. 일단 라라 캐릭터의 인생이 제 상상하고 좀 다르더라고요.

    신.......효......범.....😹
  • Falstaff  2025-10-22 15:13  좋아요  l (2)
  •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저 춥고 추운 시베리아, 잘 나가던 의사 지바고의 모자에서 이마 아래로 기어 내려오는 쌀알 크기의 이 한 마리였습니다. ㅋㅋㅋㅋ
  • 망고  2025-10-22 16:15  좋아요  l (2)
  • ㅋㅋㅋㅋㅋㅋ정말 인상깊네요ㅋㅋㅋㅋㅋㅋ
  • 망고  2025-10-22 16:18  좋아요  l (0)
  • 제목 많이 들어봤는데 내용은 하나도 모르는데 오별이군요 일단 보관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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