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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가니 책상
  • 카스피  2025-10-22 01:10  좋아요  l (1)
  • 손떨방이 없느 카메라라고 하시니 오래전에 찍으신 사진이신가 보네요.그나저나 댜큐에세 본 가마우지 낚시는 다시 봐도 신기하긴 한데 너무 동물학대인 것 같아서 보기 안쓰럽네요.
  • 잉크냄새  2025-10-22 18:27  좋아요  l (0)
  • 네, 십 년 조금 넘었네요. 특히 야밤에 흔들리는 작은 배 위라 더 심했던 것 같아요.

    가마우지가 가축의 범주에 속할진 않겠지만 수 만년 동안 인간에게 길들여진 가축의 운명이 서글프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뚜렷한 방향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생명으로 존중되어야 한다는 말 밖에...
  •  2025-10-2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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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0-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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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0-2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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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0-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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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크pek0501  2025-10-30 11:47  좋아요  l (1)
  • 멋진 수묵화네요. ˝저녁 식사 중이었는지 숟가락을 입에 문 아이가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 뒤로 백열등의 붉은 기운이 창문을 통해 번져 나오고 있었다. 석양이 마지막 긴 꼬리를 감춰버린 어두운 강가에 창문에서 작게 번지던 불그스름한 기운이 묘하게 따뜻하게 느껴졌다.˝ 멋진 문장입니다.
  • 잉크냄새  2025-10-30 19:34  좋아요  l (0)
  • 네, 여행을 하다 보면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모습들이 있어요. 이 모습도 여행지의 멋진 풍경 못지 않게 기억 속에 남아있던 따뜻한 풍경입니다.
    양수오의 풍경은 좀 더 높은 곳에서 멀리 바라보면 진짜 멋진 수묵화의 한 장면처럼 붓이 이리저리 지나간 느낌이 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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