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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보스턴 사람들
  • 헨리 제임스
  • 18,900원 (10%1,050)
  • 2025-09-22
  • : 900
새장 속에 갇힌 아름다운 앵무새를 소유하기 위한 두 남녀의 쟁탈전. 두 사람이 그토록 탐낸 앵무새는 결국 허영덩어리 가짜 보석에 지나지 않았음을 간파했던 건 또다른 속물 루나뿐이구나. 끝맛은 불쾌하다만, 19세기 작품에 페미니즘/가짜페미니즘/반페미니즘/미소지니/젠더 문제 다 담겨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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