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림사 알세-느 루팡전집
1955년에 문림사에서 간행된 알세-느 루팡전집중 일부의 사진이다.
1권 기암성

2권 괴인대 거인

4권 청안녀의 요변


문림사 알세-느 루팡전집의 커버 디자인은 1년후에 나온 신생문화사의 뤼빵전집이 단일 디자인이 었던 것에 비해서 각권 마다 모두 제각각 소설 내용에 걸맞은 개성있는 표지 디자인이라 훨씬 더 마음에 든다.
나머지 책들의 표지 디자인도 궁금해 지지만 이 이상 자료를 더 구할 수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 뿐이다.
참고로 문림사나 신생문화사에서 나온 알세-느 루팡전집은 지금부터 약 70년전의 50년대에 나온 작품답게 책 제목이나 뒤쪽 인지란등에 한자가 가득있어 시대의 흐름을 느끼게 해준다.아마도 지금 청년층에게 위 책들을 보여 준다면 아마도 제목을 읽지 못하는 이들이 태반이 아닐까 싶다.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