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태국의 교도소 모습을 보여 드린바 있지요.태국의 경우 개발 도상국이고 제소자에 대한 인권의식도 매우 낮아서 교도소 상황이 매우 열악합니다.그러다보니 태국인들 뿐만 아니라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들 한테도 매우 가혹하기로 유명하지요.
그러면 선진국이고 인권의식 특히나 가해자나 제소자에 대한 인권의식이 높은 대한민국의 교도소 모습은 어떨까요.
청주 여자 교도소의 실제 민원 내역으로 일주일에 한 30~40건의 민원이 제기된다고 합니다.

민원의 대부분은 식자재 원산지 관련 민원이라고 하네요.아니 범죄를 저지르고 교도소를 갔으면 국민의 세금으로 주는 밥을 감사한 마음으로 먹으면 그만이지 무슨 반찬투정 식자재 원산지 투정을 부리는 지 당최 알 수가 없네요.
그렇게 식자재 원산지가 마음에 안들면 그냥 교도소 인근 텃밭에 각종 채소를 심어서 부식으로 먹으면 식생활 개선,체력 향상과 더불어 식자재 비용감소에 따른 국민 세금도 아낄 수 있으니 일석 삼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정확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재소자 1인당 국민 세금이 1년에 3천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했는데 정말 지랄도 풍년이란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러니 불법체류 외국인들도 한국을 만만히 보고 범죄를 저질르고 감옥에 가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겠지요.
재소자들의 인권 운운하는 이들이 많은데 범죄를 저지루고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준 범죄자들에게는 최소한의 인권만 보장을 해주고 그들이 피해를 준 피해자들에게 보상토록 철저한 노역을 통한 금전적 배상을 하도록 하는 것이 마땅하단 생각이 듭니다.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