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퀸의 정원

한밤이라도 기온이 거의 30도를 오르내리기에 솔직히 선풍기를 켜놓고 있어도 잠이 잘 오질 않습니다.그래서 이렇게 한밤중에 알라딘 서재에 글을 올리고 있지요.


그런데 좀전에 갑자기 우르룽 쾅쾅하더니 갑자기 창밖에 새찬 비가 내리더군요.아 비가 이렇게 새게 오면은 더위가 한풀 죽겠구나 하고 기쁘게 생각했는데 웬걸 비가 2~3분 세게 내리더니 바로 그쳐 버리네요.


며칠전만 하더라도 밤사이에 비가 엄청 많이 내려서 큰 문제가 되었는데 오늘은 한 3분 내리니 참 요즘 날씨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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