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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온 - 10년 후, 꿈꾸던 내가 되었다
이은정 지음 / 에피케 / 2025년 9월
평점 :


어느 한 분야에서 성장의 가치를 이루거나 누가 봐도 성공했다는 느낌을 받기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누구나 삶의 굴곡이 존재하며 때로는 실패와 시련의 시간을 통해 포기하거나 현실과의 타협, 안주하게 되는 요즘 현실에서 책의 저자는 확실히 독한, 그리고 강한 이미지를 받을 수 있는 인물로 자신이 원하고 좋아하는 분야에서의 성장이나 성공을 이루기 위해, 어떤 부분에 몰입하며 더 나은 내일과 미래를 그릴 수 있었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는 자기계발서, 혹은 에세이북이다.
<캐리 온 10년 후 꿈꾸던 내가 되었다> 확실히 철저한 자기관리와 현실을 파악하는 통찰력이 뛰어난 인물이라는 점도 읽으며 체감하게 된다. 이는 직관적인 책의 제목처럼 우리가 일상과 현실을 살면서 머리로는 생각하나 실제 구체적인 계획이나 행동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배움과 변화, 성장의 가치를 구현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일정한 자극과 동기부여를 제공해 주고 있고 이 과정에서 그 어떤 분야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철학이나 가치 판단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에 집중하며 긍정의 마인드로 살아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느끼게 되는 책이다.

항상 단기적인 성장나 당장의 보여지는 부분에 대해 몰입할 수밖에 없는 요즘 현실에서 과연 10년이라는 시간에 대해 우리들은 어떤 형태로 생각, 판단하고 있는지도 느낄 수 있고 그럼에도 자기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이들이 주는 교훈적 가치나 메시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우리들은 어떤 부분에 주목하며 최고의 간접 경험서로 활용해야 하는지도 책에서도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캐리 온 10년 후 꿈꾸던 내가 되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이에 살아가는 사람들도 경쟁과 연결의 가치를 체감하며 현실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요즘이다.
물론 당장의 자극과 변화도 좋지만 결국 자신에 대한 믿음, 이 과정에서 어떤 형태로 사회생활을 하거나 인간관계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지도 생각하게 되는 책이며 누구나 바라는 삶의 긍정이나 행복의 요소, 그리고 성장이 주는 절대적인 경험적 내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책에서는 저자가 경험담과 사례, 해당 분야를 통해 함께 말해주고 있다. <캐리 온 10년 후 꿈꾸던 내가 되었다> 어떤 의미에서는 초현실적인 요소가 강한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고 이 책을 통해 어떤 부분을 배우거나 참고해야 하는지,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일상과 현실에서도 함께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