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범한 대화 - 평범한 사람은 어떻게 비범한 승리를 얻을 수 있는가?
댄 월드슈미트 지음, 변봉룡 옮김 / 우현북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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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과 내용이 상당히 강합니다. 성공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며, 보통 사람들이 절대 다수인 사회에서 성공을 향해 할 수 있는 일, 노력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다 비범하고 남달랐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 모두가 비범하거나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철저하게 관리하고 엄청나게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노력없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이들처럼 무조건 따라한다? 솔직히 말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의 차이가 있고 원하는 성공의 기준도 너무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인정하고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성공이란 무엇인가? 아마도 드러나는 성공적인 기준이 될 것입니다. 부와 명예가 대표적이며 어떤 일에 대한 독보적 실력과 커리어, 위치, 추종받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그 사람은 성공한 인생이라고 평가받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성공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다수가 보통으로 살아가며, 그중에는 실패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모든 사람들 위에 성공한 사람들이 위치하며, 그들은 성공하고도 놀지 않습니다. 더 많은 것,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의 역량을 겹질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갑니다. 어떤 의미에서 양극화라는 표현이 적절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제도나 차별이 아닌, 개인의 노력과 실력에 따라서 공정하게 갈린 것이지 오해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의 대화는 비슷하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따라다니는 시선이나 언행에 대한 조심성 때문인지, 겸손이라는 잣대가 들이대지고 완벽에 가깝길 바랍니다. 나와 다른 무언가가 있을 거야, 나보다는 나을 거야라는 사람들의 바람이 섞여서 그런 것도 있지만, 보기에도 좋고, 우리가 공통적으로 인식하는 이미지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대화는 비범할까? 의외로 단순한 경우가 허다하며, 솔직함으로 무장한 인재들도 많습니다. 이는 대중에게 친근감을 유발하고, 호감으로 이어집니다. 


그들도 사람이고 우리와 비슷한 삶, 같은 생활양식 등 차이점보다 공통점이 더 많습니다. 물론 그들의 노력을 폄하하고 시기하면 안되겠지만, 보통 사람들이 그들처럼 가기 위해서는 정말 절실하게,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 하고싶은 것을 가졌거나 목표라도 정했다면 노력이라도 하겠지만, 애석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것마저 헷갈려하고 있습니다. 일단 명확한 목표설정과 이를 위해 나에게 필요한 노력에 무엇인지, 단점을 보완시키기 위한 노력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성공하기란 불가능입니다. 가족과 지인들의 희생과 내조가 필요하듯, 사람들과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공한 인물들을 통해서 그들의 말이나 행동을 참고합니다. 이 책도 비범한 대화라고 설정했지만, 사실 기본에 충실한 대화, 남의 말을 듣는 경청, 소통을 중요시 하는 커뮤니케이션, 자신의 결점을 인정, 비판과 비난에 대해 받아들이는 자세 등 그 유형도 여러가지입니다. 오늘도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과연 기본에 충실하고 있는지, 누구를 위한 성공인지 등을 되돌아 보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대화법을 배워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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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슈 & 상식 2017년 3월호 - 통권 제121호, 무료 동영상 제공 취업 면접 필수 도서 - 주요 언론사 선정 이슈 30선 수록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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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사상식과 이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친철하게 알려주는 최신 이슈&상식. 매 월 공부하면서 정보도 얻고 지식도 쌓고 있습니다. 과월 호라서 정리하기도 쉽고, 뉴스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취준생을 위한 코너와 각종 기출 문제를 풀면서 트렌드를 읽을 수 있고, 어떻게 현재와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지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분야별 칼럼을 통해서 한 분야에 대한 편식적인 지식습득이 아닌, 다양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벌써 3월이 다가왔습니다. 추운 겨울만큼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이 가득했지만, 세상이 조금더 건전하고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최신 이슈&상식과 함께 계속해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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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전쟁 - 과학이 바꾸는 전쟁의 풍경 한림 SA: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9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편집부 지음, 이동훈 옮김 / 한림출판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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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쟁은 일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최우선 목표입니다. 우리나라도 전쟁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북한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최근에는 IS의 테러위협에도 목표 대상국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국제정세가 발빠르게 돌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너무 남일 보듯 대처하는 것 같습니다. 전쟁에 대해서 면역이 생겨서 그럴 수도 있고 설마하는 마음에 걱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은 항상 우리가 경계하며 염두해야 합니다.


특히 기존의 전쟁과는 전혀 다른, 미래의 전쟁. 이 책은 반드시 봐야하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잘아는 한국전쟁을 돌이켜 보면, 주로 지상에서 고지전 형식으로 치뤘습니다. 사람이 절대적으로 필요했고, 무기체계도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전쟁은 차원이 다른 전면전 혹은 국지전이 될 것입니다. 여전히 사람이 중요하고 그 다음이 기계에 대한 의존도입니다. 우수한 무기와 기계는 적을 제압하고 전쟁을 억지하는 능력을 지녔지만, 방심하면 고철이 되어 버립니다. 


안보가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서 나오며, 사람들이 안보관이 우수한 정치인을 선호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미래의 전쟁, 북한을 예로 들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대남침투 특수부대나 휴전선을 동시에 넘어오는 인민군과 탱크 등 지상장비가 아닌, 선타격 후공격입니다. 미사일을 동원하여 주요 거점을 공격하고 마무리 단계로 지상군이 내려옵니다. 또한 그냥 미사일이 아닌 핵을 탑제하는 순간, 그 여파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생화학 무기나 세균을 이용한 공격, 그리고 사이버 테러나 공격을 이용하며 전산망을 마비시키는 등 쓸 수 있는 가지수도 다양합니다.


산업과 삶의 수준이 4차 산업으로 가고 있는 만큼, 전쟁에 필요한 물자나 무기들도 진화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점점 진화하고 발전할 수록 전쟁의 양상은 그 이상입니다. 피해는 극심하고 절대 일어나면 안되는 것이 바로 전쟁입니다 . 하지만 이런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에는 외교술, 협상술 등이 있지만, 이것도 상대를 봐가면서 판단해야 합니다. 대화가 전혀 안통하는 불통, 북한을 두고 이런 말은 한계가 명확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만의 자강력, 힘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적이 도발을 못하도록 억지력도 높여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나는 전쟁은 지역에 국한되는 양상이 아닌, 세계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든 국가들이 협력과 교류, 동맹의 관계에 있고, 도발이나 전쟁 발생시에 자동 개입되는 요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장치들이 전쟁을 막아주고 있지만, 너무 낙관적인 전망은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지킬 힘이 없으면 국가는 무너지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역사적 교훈을 통해서도 알 수 있고 국민들의 안보관이나 생각에 따라서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무기와 압도적인 전력, 장비가 있더라도, 궁극적으로 사람이 중요합니다. 미래의 전쟁에서 어느 정도까지 진화할까? 가늠하기란 쉬운게 아니지만, 적어도 기본에 충실하고 대비하는 모습에서 전쟁을 막을 수 있고, 평화를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미래의 전쟁, 기존의 전쟁과는 차원이 다른 전쟁이 될 것이며, 인류가 공멸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전쟁에 대한 소개와 내용, 무기와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지만,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부분입니다. 하지만 일어난다면 무조건 이긴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남북관계를 함께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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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속의 중국 - 중국 강남 (상해.남경.항주.소주.영파.양주.소흥…) 그리고 중국 속 한국 이야기
김성문 지음 / 서교출판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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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나라는 굉장히 광활한 대륙입니다. 풍부한 자원와 노동력, 지하자원까지 중국파워는 우리가 이미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보다 더 광활했던 역사속의 중국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리고 화북지방과 대비되는 강남지방의 중국, 자세하게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역사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인물과 사건들이 있었고, 중국과 한국은 역사적으로 의미도 깊은 사이입니다. 이 책에서는 중국 강남지방을 중심으로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 오늘 날의 기억까지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실 강남지방은 화북지방의 팽창으로 대체된 지역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도 중국은 수도가 베이징에 있지만 모든 상업과 관광, 경제의 중심지는 강남지방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동남쪽에 즐비한 많은 항구 도시들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상하이, 난징, 광저우까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이들 지방은 예전부터 중앙으로부터 독립적인 지위와 역할을 했습니다. 스스로 성장해서 상업적인 이윤을 통해서 그들의 입지를 다진 곳입니다.


중국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상인들이 오갔고, 지금도 많은 국가들과 글로벌 기업,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 역사속의 위인들도 강남지방을 다녀갔고, 이곳에서 보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어떤 국가를 지향해야 하는지 사색에 잠기기도 했습니다. 책에서 언급되는 많은 위인들이 그렇고, 근대로 올수록 이런 현상은 두드러집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고, 강남지방을 바탕으로 중국과 한국은 하나의 공통점을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자본주의 시장경제 아래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양국을 오가며 교류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의미도 있겠지만, 문화적, 상업적 교류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또한 중국도 이들 지역에 대해서 소중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체재는 공산당이 이끄는 공산주의지만, 경제는 시장경제를 도입해서 오늘 날과 같은 부를 쌓을 수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입니다. 거의 모든 분야가 교류하는 지역이며 한 번 다녀간 분들은 반드시 찾아가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여행이나 관광의 개념을 넘어섰고, 강남지방을 바탕으로 수없이 많은 중국의 도시들을 알아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화북지방과는 전혀 다른 그들만의 문화, 오히려 폐쇄적, 보수적으로 불리는 화북지방에 대비되는 개방적인 문화가 인상깊고, 지역적인 특색이 강하게 나타나는 곳입니다. 특히 바다를 중요시하는 오늘 날의 무역과 경제문제에서 강남지방의 성장 가능성과 전망은 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기업들의 진출도 가장 활발한 지역이며, 자체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는 곳입니다.


역사, 문화, 경제,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모든 것을 압축적으로 볼 수 있는 곳. 중국 강남지방에 대한 사연과 역사를 배우면서 그들이 어떻게 성장했고, 어떤 길을 가려고 하는지 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너무 거대하지만, 이런 식의 접근은 중국을 이해하고 배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역적으로 배우다 보면 정리도 쉽고, 지역에 맞는 중국, 중국이 가진 내부적인 문제와 한계, 그들이 발전할 수 밖에 없었던 모든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피어난 한국인과 한국사, 오늘 날까지 이어지는 역할 등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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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 제이
김재원 지음 / 행복에너지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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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과 자기관리에 있어서 괜찮은 책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찌들어 살아갑니다.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보다는 절대 다수가 불행과 체념, 흘러감에 맡기는 모습이 더 강합니다. 빠른 속도로 변하는 세상, 나만 뒤쳐진 느낌이 든다면 이 책을 통해서 정서적인 안정과 힐링, 자기 삶에 대한 돌아봄과 방향성, 애착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가는 것이 과연 행복할까요? 물론 남들보다 뛰어나다, 우수하다는 표면적인 평가가 있어서 자존감을 세우거나 지키기에 좋습니다.


하지만 그게 과연 영원할까요?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느낄 것입니다. 그만큼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습니다. 결국 살다보면 비슷하게 살아가고,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나는 특별하니까, 독보적인 사람이 되겠다면 이런 것을 감내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저 무난하게, 편안하게 살기를 원하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받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인생을 영위하고 싶어합니다.


그만큼 사람마다 기준과 철학, 인생관이 다릅니다.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모든 것이 같은 방향과 목표, 획일화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당장 보이는 돈이나 명예, 무조건해야 한다, 가족들이 원해서, 지인들이 높게 바라보니까 등의 다양한 명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것입니다. 지나고 보면 건강이 최고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거나 보통으로 살아가도 손가락질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어리거나 아직 철이 덜 들었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이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우리의 습관과 비교하는 내면의 갈등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굳이 하지 않아도 괜찮다면 안해도 되고, 내가 이건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하면 되는 겁니다. 너무 비교하고 의식하며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고달프지 않을까요? 자신이 원하는 것, 하고싶은 것을 찾고 노력하는게 현명해 보입니다. 당장의 성과에 집착하지 말고, 큰 시각으로 인내하며 꾸준함을 지키려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너무 빠르게, 많이, 다양하게 하려고 하면 집중을 하지 못합니다. 또한 쉽게 지치게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인생과 성공한 사람들의 삶,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습니다. 그만큼 실패와 좌절을 이겨냈고, 자신을 관리하며 묵묵히 걸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모든 것에 대가가 있고, 쉬운 것은 없습니다. 너무 쉽게 이뤘다면 반드시 돌아봐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이 너무 같은 방향, 남들이 원해서 사는 삶,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뭐든 본인이 하기 나름입니다. 나이를 먹고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굳이 그나이에 왜 도전할까요? 삶에 있어서 하고 싶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와 다르다고 이상하게 볼 것이 아닌, 다를 뿐이지 틀린 것은 아니다. 나는 내 길을 묵묵히 걷겠다 등의 신념이 중요합니다. 다른 것이 자존심이나 자존감이 아닌, 이런 것이 진정한 의미의 자존감, 자기애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자기계발과 자기관리에 있어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흐름에 편승해서 사는 것도 좋지만, 모든 것이 그런게 아니며, 조금 늦더라도 방향이 옳다면 우직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비교과 의식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나를 발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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