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 여성 질환 시리즈 1
추성일.추성필 지음 / 연서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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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의 원인 에 대해서,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방법을 얼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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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 여성 질환 시리즈 1
추성일.추성필 지음 / 연서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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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지역마다 존재했던 산부인과 의사가 하나 둘 사라지고 있으며, 지방 소도시는 임신 출산 문제를 가까운 대형 병원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적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기존의 산부인과는 여성의 건강과 질환에 대해서,초음파 검사, CT검사, MRI 검사를 통해서, 건강 검진을 위한 진료를 병행하고 있다.



책 『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은 여성에게 흔한 질병 중 하나인 자궁근종에 대해서,의학적인 소견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누구나 닥칠 수 있는 아픔과 고통에 대해서, 치료나 수술 방법에 재해서, 도움을 주고 있다.특히 처음 자궁근종이 있다고 밝혀졌을 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가 걱정으로 남을 수 있기에, 여성 호르몬에 의해서,자궁근종은 여성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음을 놓치지 않는다.우리느 자궁근종 보다는 자궁에 혹이 발견되었다고 말하는 게 일반적이다.




자궁근종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수다. 자궁근종에 대해서, 여러가지 상황이 나타날 수 있고,질 초음파, 복부 초음파,CT,MRI를 통해서,좀더 정밀하게 진단받고 싶은 여성도 있다.이 상황에 대해서,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진단과 치료 방법이 요구되고 있으며 ,전문의 의사와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자궁근종은 흔한 질병이며, 가족력, 인종, 체중, 식단, 운동, 외부 호르몬이 자궁근종 위험 요인에 해당되며, 일주일에 7시간 이상 운동을 병행함으로서, 정기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고, 소고기와 같은 붉은 육류와 햄의 섭취 빈도를 줄여 나가는 것이 좋다. 외부 호르몬에 대해서, 복합 경구 피임먁, 프로제스테론 제제, 폐경 호르몬 요법이 자궁근종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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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 삶의 순간에 반짝이는 한 문장 책 속 한 줄의 힘
자기경영노트 성장연구소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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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은 4개로 나누고 있으며, 쉼과 마주침,변화와 여정, 관계와 울림, 글과 온기다. 책 속에 딱 한줄의 문장이 나에게 위로가 되고,치유가 되었고,삶의 의미로 작동하고 있다.



평온했던 삶이 갑자기 무너지는 순간은 한순간이다. 우리는 서로 각자 살아간다.때로는 타인을 이용하고,때로는 타인을 도우며 살아간다. 슬픔이 있고, 기쁨도 일상 속에 채워지고 있다. 때로는 주인공이 될 때도 있고, 주변인으로 머무를 때도 있다. 내 삶에 ,변화와 여정의 씨앗이 되는 한 문장을 얻을 수 있다.



책에 소개되고 있는 다양한 책 중에서, 『달과 6펜스』, 『빨강 머리앤, 행복은 내 안에 있어』 가 눈에 들어왔다. 삶에서, 성장은 매무 중요하다.육체적 성장 뿐만 아니라,정신적인 성장도 필요하다.타인과 함께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공감하며,상처도 공유한다.  아이가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수천 번 흔들리는 시련이 필요하다. 삶의 여유와 책임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홍세화 작가가 말하고자하는 어른이라는 말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았다. 나는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하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살아간다. 실수도 하고, 때로는 어리석은 순간도 찾아오고 있다.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 사람마다 각자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상과 현실 속에서,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최소한의 원칙과 기준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 내 삶이 흔들릴 때에, 마주하는 소소한 책들,그 책이 내 삶에 따스한 온기가 되고 있으며, 용기 있는 걸음 걸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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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업가정신교육, 우리가 함께한 길
전국청소년기업가정신교육연구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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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18년 7월 10일 한국경영학회는 경남 진주시를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로 선포했습니다. 진주시는 대한민국 경제 기적의 주역인 LG,GS, 삼성, 효성 4대 기업 창업주가 동시대에 성장하고 교류한 재계의 산실이라는 상징성과 16세기 조선시대 경상우도에서 주로 활동한 남명 조식의 실천 유학에 기반한 '경의 사상'이 4대 기업 기업가정신의 토대가 되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13-)



기업가정신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그 변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았습니다.(-111-)



신나는 학교의 공식 비전은 '자기 삶의 주인으로 함께 손잡고 서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신나는 사람들'을 길러내는 것입니다. 이 비전 아래 학교는 학생 주도성에 주목합니다. 학생들은 이미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알고 있지만, 그 욕구가 사회적 틀 안에서 거세되고 있는 중입니다. (-125-)



시대에 따라서,그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기업가가 존재한다. 어떤 일을 도모할 대, 남들보다 더 높은 안목으로 세상을 보고,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만들어 나간다.자신의 이익보다 사회와 국가를 우선하고, 내가 꿈꾸는 이상을 완성시켜 나간다. 때로는 뚝심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고, 때로는 남들이 안된다 하는 분야애 스스로 나서서,자기주도적으로 일을 만들어 나간다. 대한민국이 지금 잘 살수 있는 이유는 숨어 있는 기업가가 추구하는 기업가 정신이 있어서 가능하다.



책 『청소년 기업가정신교육, 우리가 함께한 길』는 일선 21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기업가정신을 이해하고,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완성시킬수 있는지 고민하는 일선 선생님이 쓴 책이다.' '자기 삶의 주인으로 함께 손잡고 서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신나는 사람들'' 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다.아이들에게, 학교 교육에 치중하지 않고,창의성과 남다른 역량을 갖춰 나감으로서, 새로운 일을 도모하고,그로 인해,자신의 행복을 찾아나간다. 특히 기업가 정신을 ‘자기 주도성, 책임, 공감, 나눔’ 으로 요약하고 있었으며, 사람을 이끌 수 있는 자질 뿐만 아니라,사회적 공헌과 재능 나눔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시대에 따라서, 그 시대가 요구하는 과제가 있다. 가난했던 1950년대 이후,대한민국은 경제라는 화두를 중요하게 생각하였고,수많은 기업가들이 대한민국 경제를 키워 나갔다.그로인해,사회적 불균형과 불평등도 존재했지만,그들이 있어서 지금 우리가 과거에 비해 경제적으로 윤택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은 부인하기 힘들다 21세기는 경제보다는 기후가 더 중요하다. 경제와 기후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는 기업가 정신을 갖춘 이들이 대한민국에 변화를 가져 올 때 내가 사는 사회와 공동체는 더 행복하고 윤택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지금 부모들이 10대 자녀들에게 어떻게 하면 기업가 정신을 교육할 것인지 교육 방식과 내 아이의 성장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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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의 맥락: 숨겨진 메시지 - K-Contents Decode: Hidden Layers
박현민 지음 / 우주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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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현민은 작가이면서, 우주 북스와 우주웍스 두개의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대중 문화에 대해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으며,대한민국의 K-컬처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언급하고 있다.



나는 대한민국의 미디어와 거리를 두고 있다. 지상파 방송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방송도 거의 보지 않는 상황이다.간혹 이슈가 되고 잇는 넷플릭스 영화르 틈틈히 볼 뿐이다. 그래서, 책 『K-콘텐츠의 맥락』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큐, 영화, 시리즈가 생경하게 느껴진다. 날 것 그대로 보는 기분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다. 대한민국의 미디어는 거기서 거기다 할 정도로 획일적이기 때문이다.타인의 불륜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훔쳐 보는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정서가 남아 있으며,우리는 그것을 즐기고,미디어를 소비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하이브,민희진, 뉴진스 사태에서, 대중들은 처음에는 민희진, 뉴진스에 쏠렸으나,민희진은 우리의 팬덤의 심리를 잘 이용햇다는 것이 어느 정도 타당하다고 보았고,뉴진스는 다시 방시혁 밑으로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즉, 우리가 추구하는 대중미디어의 속성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접근한다면, 오류를 범할 수 있고, 무엇이 문제인지 인지하지 못할 수 있다. 대중들의 여론을 등에 업고 있다 하더라도, 법을 어기고,쌍방 간에 계약을 어겨서는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서,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들여다 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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